
BIM설계는 설계하는 사람 마음대로 진행하는 디자인과정이 아니다. 건축주와 공무원의 제한에 적응하는 디자인인다. 자신이 건축주라고 해도, 공무원의 통제를 받는다.
그래서 BIM설계 소프트웨어는 이것을 바탕으로 개발된다. 사용자가의 무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하지만, 그것이 작업흐름에 맞지 않는다면, 멍청한 BIM 제품이 될 것이다.
기본적으로 건축물은 대지의 제한을 받으며, 그 대지의 층고제한, 사선제한, 생상 제한을 고려해야 한다. 또한 건축주로 부터 제안받은 적절한 예산을 안배해야 한다. 기본적으로 ‘건축은 제한된 범위로 진행되는 디자인 과정’이다.
작업 프로세스에 이 제한을 먼저 설정하고, 진행된다. 그래서 몇층으로 진행될 프로젝트인지를 먼저 지정하고 설계를 해야 한다. 설계 도중에 층고가 변경되어서는 안된다. 그래서 BIM제품도 이 프로세스에 최적화될 것을 목표로 개발되는 제품이다.
http://www.archline.co.kr 설계하는목수는 ‘아치라인’을 기본 BIM제품으로 사용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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